2009/12/31 15:55

공지 겸 방명록 5 입니다 공지 & 방명록

안녕하세요. 밴쿠버에서 캐나다 간호사 되기 위해 열심히 지내고 있는 yama입니다.

제 블로그에 대한 간단한 소개글을 적었으며, 각 카테고리를 좀 더 보기 좋게 정리해서, 각 카테고리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포스팅했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서 지켜주십사 하는 내용도 몇 개 적어보았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이나, 이 글 처음 보시는 분들은 다 읽어주세요. :-)

이 블로그 소개 및 각 카테고리 설명입니다. 읽어보시려면 클릭하세요!

원래 '그닥 저닥'이란 제 블로그는 남자간호사 yama의 소소한 일상사를 담는 블로그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캐나다 간호사가 되기 위해 밴쿠버에 온 지금은 제 소소한 일상사, 파란만장한 일 뿐만 아니라, 캐나다 간호사 지망생으로서의 제 일상을 담으면서 캐나다 간호사에 대한 살아있는 정보가 담긴 블로그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각 카테고리들을 설명하겠습니다.(참고로 각 카테고리 명을 클릭하시면 그 카테고리 창이 열립니다)

1. 공지 & 방명록 말 그대로 공지와 방명록 포스트가 담긴 카테고리입니다. 지금 읽고 계시는 이 글이 담긴 카테고리인게죠. :-)

2. 캐나다 간호사 되어가기! 캐나다 간호사, 특히 제가 있는 British Columbia주 밴쿠버에서 간호사가 되기 위한 살아있는 정보, 실제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그 전엔 제가 캐나다 간호사 대비반 수업이나, 영어 시험 접수 등등 소소한 것들까지 이 카테고리에 넣었으나, 약간 산만해지고, 정보 전달에 효율적이지 못한 것 같아,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들만 이 카테고리에 넣기로 했습니다.

3. 남자간호사 이야기 남자간호사 yama가 간호사로서 겪었던 일들에 대한 카테고리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남자간호대생시절부터, 응급실 남자간호사 시절과 현재 캐나다 간호사 지망생 시절까지 포함되는 이야기입니다.
간호에 포커스를 둔 이 카테고리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포스팅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소소한 일상사 이 카테고리는 말 그대로 제가 일상에서 겪은 소소한 일들을 일기처럼 모은 글들입니다.
한국에서는 한국에서의 소소한 일상사겠지만, 여기 밴쿠버에서는 밴쿠버에서의 소소한 일상사 겠지요.

5. 파란만장 파란만장하고 재미나면서, 남자간호사 이야기에 들어가지 않는 이야기를 모아 놓는 공간입니다.
제 나날이 꽤 스펙타클하고 재미나거든요.

6. watch, read, play! 그 전에 존재했던 '영화, 만화, 음악' 카테고리와 '재미있는 드라마', '재미난 광고' 카테고리를 합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소설, 드라마, 음악, 영화뿐만 아니라 게임, 광고 등에 대한 글들을 모아놓습니다.

7. Why so delicious? '맛난 거' 카테고리의 새 이름입니다. 제가 만든 음식 뿐만 아니라 맛집 관련 글 등 뭔가 맛난 거에 대한 카테고리입니다.

8. 雜記 혹은 雜技 잡기 혹은 잡기 카테고리는 포스팅을 완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위 카테고리 중 그 어디에도 보내기 애매모한 글들을 위해 제가 대피처로 만들어놓은 카테고리입니다.
가끔씩 제 순수한 창작글이 올라갈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juggling이나 Tarot 카드 관련한 글이 올라갈지도 모르고요.

9. My precious~ 전엔 '나만 보기' 카테고리 였지요.
변한 건 없습니다! 이거 클릭해서 글들이 보이면 안 됩니다. 저만 볼 수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닫으시려면 클릭!



이 블로그에서 지켜주십사 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클릭해주세요!

1. 캐나다 간호사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은 우선 제 블로그 카테고리 '캐나다 간호사 되기'에서 읽어보세요.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들을 차곡차곡 담아가고 있답니다.
우선 저한테 문의 덧글을 남기시거나 메일 보내시기 전에 제 블로그 내에서 정보를 찾아봐 주세요.

2. 제 블로그에 담긴 내용 외에 궁금하신 내용들이나 민감한 내용들은 yama01@gmail.com 으로 메일 보내주시면, 제가 가능한 시간에 답장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메일은 최소한의 예의는 담아서 보내주세요. :-)
그리고 전 지금 한창 캐나다 간호사 시험에 응시하고자 준비하는 한 개인이기에, 원하시는 만큼 빠르게 답장이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은 미리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3. 지금 이렇게 블로그를 캐나다 간호사 방향으로 정리하면서 운영하는 건 제가 따로 전문적으로 상담을 하거나, 유학을 알아봐주거나 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그저 제가 직접 맞부닥치는 경험들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입니다.
저도 한 개인이기에, 너무 힘들거나, 최소한 즐겁지 않다면 언제든 멈출 수 있답니다.

4.'캐나다 간호사 되어가기'의 카테고리에 있는 글들은 개인적인 목적 외에 불펌, 무단 전제를 금합니다. 특히 캐나다 간호사 관련 유학원에서 퍼가는 것은 금지합니다. (만약 다른 곳에서 제 글 내용을 보신 분은 제게 알려주세요~)
캐나다간호사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현혹시키기 위한 정보로 이 글이 쓰이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 글은 캐나다 간호사를 캐나다 현지에서 직접 준비하고 있는 저 스스로 제가 직접 알아본 것과 제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하지만 드래그와 복사 방지 코드는 제 블로그에 넣지 않습니다. 우선 없으면 저 스스로가 불편해서요.

5. 캐나다 간호사 정보외에 기존에 놀러오시던 지인분들은 그저 예전처럼 즐겨주시면 됩니다.

닫으시려면 클릭!



덧. 이 포스트는 공지 겸 방명록으로 쓰입니다. 포스팅과 상관없는 덧글을 남기고 싶다거나, 다녀왔다는 흔적을 남기시고 싶은 분들은 부담없이 이 글에 덧글 달아주세요.
그리고 블로그에 익숙하시지 않은 제 지인 분들 비공개 덧글 누르시면 저한테만 덧글이 보이니 부담없이 덧글 다시며 비공개 체크 하시면 됩니다.

덧2. 이 포스트는 당분간 제 블로그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덧3. 언제든 재미있게 삽시다! 아자!

2009/12/08 13:29

캐나다 간호사 공부하는 제가 한국에 갈 때 보고 싶으신 분? 캐나다 간호사 되어가기!

저 이번에 셀반 합격 소식을 전하는 포스팅을 했을 때, 몇 몇 분이 직접 정보 얻고 싶다고 하셔서..
미리 의견 모아 봅니다.

저는 밴쿠버에서 캐나다 간호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남자간호사 입니다.

지금 영어 점수 확보하고, 서류 접수 중이고,

캐나다 현지에서 공부하다 보니 저 스스로가 살아있는 정보가 되어가는 중이고, 실제로 캐나다 간호사 정보를 얻기에도 용이한 편입니다.

캐나다 간호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시거나, 생각하시거나, 고민하시는 분 들 중 저 보고 싶으신 분들을..

저 이번에 한국에 가는 김에 한 번 모두들 뵙고, 제가 가진 정보 공유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의견 모아봅니다. 저 한국 갈 때 보고 싶으신 분 계신가요?

전 11월 16일에 한국에 도착하고, 12월 4일에 한국을 떠납니다.


11월 말 정도에 날짜 잡아볼까 합니다.

저 보고 싶으신 분들은 덧글 달아주세요. 비밀 덧글로 남겨주시면 개인 정보 보호가 되니까 기왕이면 비밀 덧글로 남겨주시고요.
덧글과 연락 가능한 연락처..메일 주소, 그리고 가능하다면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덧. 이 글은 공지 다음으로 상단에 위치합니다.

2009/11/08 12:59

내 친구 H 이야기 5, 마지막 - 어떻게 yama는 H와 함께 놀았는가. 雜記 혹은 雜技

내 친구 H 이야기 0
내 친구 H 이야기 1
내 친구 H 이야기 2
내 친구 H 이야기 3
내 친구 H 이야기 4

드디어 8월에 생각해둔 이야기의 마지막.
H 이야기 5번째.
어떻게 yama는 H와 함께 놀았는가.

생각해보니, 제 취미들 중 만화나 게임 같은 거 빼고 커다란 취미들은 H와 함께 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것 저것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아는 H는 제게 이런 저런 재미난 것들을 소개를 많이 해주었어요.
하지만 친절한 듯 불친절 한 H는 제게 재미난 것들을 소개만 해주고, 그냥 냅뒀습니다.
그런데 소개해주는 것 마다 재미나니 제가 혼자 파고들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순간 일정한 레벨에 저도 도달하여, 둘이서 같이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취미를 즐길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H는 먼저 시작했던 사람이기에 저보다 얼마간은 항상 앞서 있는 경우가 많았으며 결국은 제가 이것 저것 배우게 된 셈이라고 볼 수 있죠.

함께 한 것들 중에서 큰 세가지 것들은 이야기 해보자면 스노보드, 저글링, 벌룬 아트를 꼽을 수 있겠네요.

H는 스노보드를 상당히 오래 탔다고 해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자기를 스노보드 과에 다니는 학생이라고 소개할 정도였거든요. 이런 저런 일들을 함께 겪으며 친해진 저를 자기의 취미로 끌어들이기 위해 H는 저를 꼬십니다.
H가 오랫동안 스노보드를 탔기에, 실력은 말할 것도 없이 좋았어요.
그런데 제게 결정적으로 도움이 되는 건, 이 친구가 스노보드 세트가 여러 개가 있었다는 겁니다. 저는 스노보드 복만 준비해서 가면 되었어요. 심지어 프로텍터까지 여분이 있었으니까요. 초기 투자 비용이 거의 들지 않게 되니 부담감이 적어진 저는 새로운 것에 쉽게 뛰어들 수 있었던 거지요.
그리고 H는 상당히 훌륭한 강사였습니다. 적절하게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줄 줄 알았고, 적절한 칭찬으로 자신감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이고요.
스노보드를 배운지 반나절 만에 저는 혼자서 중급 코스를 내려올 수 있었고, 빠른 진도에 제가 H에게 감사해 하자 인라인과 잠깐의 스키 경험으로 스피드에 익숙한 덕이라며 H는 그 덕을 제게 돌렸습니다.
아, 그리고 예전 H이야기 3에서 이야기 했듯이 보드를 타러 가기 위해 H네 집에 머물면서 황금의 시간을 함께 한 것도 플러스 알파 요인이 되지요.

이제 저글링 이야기를 해볼까요.
2001년일 겁니다. 지구의 날이었어요. 9월 8일이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을 맞아 광화문 앞 거리를 차들 안 다니게 막고, 사람들에게 개방을 했어요.
많은 환경 단체이나 생태 관련 대학 동아리들이 모여서 그 광화문 앞 큰 길에서 행사를 했어요. 저는 그냥 놀러 갔죠. 아는 사람들 모여서 행사를 하는 데 빠질 순 없잖아요.
그런데 그날 H가 저글링을 가지고 왔어요. 데블 스틱을 가져왔습니다. 그것도 화이어 데블 스틱을요. H 가 사람들 앞에서 공연(?) 한 번 해주고 제가 한 번 해보자고 해서 해봤죠. 생각만큼 어려웠지만 생각보다 재미나더군요.
하지만 저글링 도구를 우리나라에서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H는 미국에서 가져온 거라고 하고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한지 아세요?
만들었어요! 저글링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굳이 따지면 데블 스틱을 만든 거죠.
한번에 뚝딱 만든 건 아닙니다.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거쳐서 결국은 제대로 된 데블 스틱을 만들었어요. 이 시행착오 과정도 꽤 재미난 이야기 거리이긴 합니다. 어쨌든 저는 꽤 쓸만한 데블 스틱을 만들 수 있는 능력자입니다.
아, 나중엔 한국에도 저글링 가게가 생겨서 거기서 제대로 된 화이어 데블 스틱을 구입을 할 수 있었어요. 제가 만들 수 있는 건 화이어용은 아니었거든요.

벌룬아트. 이건 아마 2002년 후반에 시작한 것 같습니다. 2002년의 어느 날 H가 막대풍선을 만들고 놀더라고요. 뭔가 또 재미있어 보였기에 저도 그래서 H에게 재료 어디서 구하는 지 정보를 얻고 시작을 해버렸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H는 소개만 하고 저 혼자 파고 들었어요.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고, 풍선 가게에서 무료로 하는 풍선 아트 강좌 따라가서 듣고, 아예 자격증 반도 해볼까 했지만 입대가 눈 앞이라 그렇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뭐랄까요. 요술 풍선으로 강아지, 꽃, 오리 같은 거는 그리 어렵지 않아요. 실제로 아트 경지에 올라서려면, 커다란 아치 만들고,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고 해야 하는 데, 이게 엄청 어렵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품이 많이 들고 재료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아, 전 거대한 하트는 만들 수 있어요. 트리나, 아치도 어떻게 만드는 지 감은 잡힙니다만, 재료비 문제와 이걸 만들어서 어따 쓰나 싶어서 거대한 작품은 거의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요.
아, 누가 원하신다면 말해주세요. 제가 최소한의 재료비만 받고 만들어 드릴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후훗.

어쨌든 나름대로 스펙타클하게 만나고, 여러 가지를 같이 하고, 함께 시간 보내며, 친해지고, 좋아하는 친구가 바로 H 입니다. 대학생 되고 만난 친구들 중에서 가장 반짝 반짝한 친구이고, 너무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친구이지요.

신나고 바람같이 자유롭게 살던 그이기에 결혼 한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고, 뭔가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직접 결혼식에 신랑 들러리로 참여하며 이쁜 결혼식도 보고, 이쁜 커플의 모습도 보고, 행복한 모습을 보니 맘이 벅차왔어요.

그래서 정리한 H 이야기 였습니다. 제 20대의 반짝 거림을 함께 한 제 친구 이야기를 정리하며 저도 제 20대를 되돌아보게 되었고요.

이제 바라는 건 앞으로도 신나게,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가자는 거지요. 서로 가는 길은 다르지만, 함께 했던 것들이 있고, 공유하고 있는 생각이 있고, 놀 거리도 비슷하니까. 앞으로도 쭈욱. 쭈욱. 이렇게. 말이죠.

2009/11/04 12:58

영어 시험 드디어 다 합격 캐나다 간호사 되어가기!

이게 얼마만에 '캐나다 간호사 되어가기' 카테고리에 글을 올리는 건지 모르겠군요!

셀반 리스닝, 리딩, 라이팅 - 10, 9, 7 점
밀렙 스피킹 3 점 획득으로 CRNBC에 응시할 수 있는 영어 점수를 확보했습니다.

이제 오늘부터 서류 준비 들어가야죠! 아자! 서류 준비하면서 어렵거나 헷갈리는 것도 정보 정리해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새로운 단계로 한 걸음 나아갑니다!


덧. 제가 셀반으로 영어 점수를 확보하긴 했지만, 셀반은 캐나다 간호사가 되기 위해 필수적인 영어 시험은 아닙니다. 제일 쉬운 시험이라고 많이 알고 있는 데, 그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셀반은 최소 요구 점수가 높고, 문제 자체도 까다로운 편입니다.
하지만, 모든 리스닝, 리딩, 라이팅, 스피킹 주제 자체가 간호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되어있다보니, 간호사들에게 익숙하여 쉽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셀반은 응시 지역도 한정되어 있고, 시험이 자주 있지도 않으며, 평생 3번 밖에 응시할 수 없는 제한도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기관도 흔하지 않고요.
셀반만이 진리는 아닙니다. 오히려 다른 나라, 다른 직종에도 써 먹을 수 있는 아이엘츠가 더 나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2009/11/02 17:02

한국 가서 먹고 싶은 것들 Why so delicious?

1. 삼청동 갑산면옥 세끼미 (회냉면 + 수육 몇 조각) + 만두

2. 이태원 쟈니스 덤플링 만두 <- 캣캣님이 사주기로 했음. 보답으로 난 디저트나 술을 사야지. 거기 가서 타르트 먹어야지. 거기 이름이 뭐더라;

3. 을지로 하동관 곰탕 <- 리군님이 사주기로 약속했음.

4. 순대...그리고 무엇보다 순대 간!!!

5. 광장시장의 빈대떡과 왕 순대.

6. 장충동 뚱땡이 족발집 바로 옆 원조 족발. (원조 족발은 찾기 어려운 데 뚱땡이 족발은 찾기 쉬우니까 뚱땡이 족발은 내가 이정표의 의미;;)

7. 회!! 그리고 스시!! <- 남은콩 샘이 사주기로 한 것 혹시 잊으셨을라나? 자, 이걸 보고 기억하세요.

8. 중국집 볶음밥

9. 우리 집 앞 원할머니 보쌈!

10. 광화문집 김치찌개

11. 정독도서관 앞 천진포자 만두랑, 볶음면.

12. 나 다니던 병원 앞 먹자 골목의 삼겹살이나 치킨. <- 왕여사가 볏짚구이 삼겹살 먹자 함.

13. 홍대 앞 보드람 치킨.

14. 종로의 오빠닭.

15. KFC 타워버거 (캐나다엔 없다! 심지어 스파이시 치킨을 시켜도 안 맵다!)

16. 막국수! 서울에서 맛있는 막국수는 어디 가서 먹을 수 있으려나요.

17. 명동 칼국수

18. 곱창. 난 돼지 곱창이 좋아.

19. 이대 바이타의 크림소스 스파게티와 피자

20. 이대 앞 분식집에서 파는 제육볶음.

21. 종로 무슨 어학원 앞에서 파는 매운 떡볶이랑 계란 김말이

22. 남대문 시장 왕만두랑 칼국수!!!

23. 서대문 대판(大阪) 돈까스!!! <-사뺨PG가 시간만 맞춰서 약속 잡으면 사준다고 함.

24. 의정부 오뎅집 부대찌개

25. 인사동 토방 게장

26. 오봉뺑 빵 <-사뺨PG가 밥을 사주면 보답으로 난 빵을 사야지.

27. 집 밥


(나중에 더 추가될지도 몰라요. 그리고 추천 음식 받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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